개구리들의 떼창

한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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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be261a02851.jpg안면도에는 이제 모심기가 끝나가는 것 같습니다.

들판에는 모를 심은 논마다 물이 가득 차 있어서 그런지, 밤이 되면 개구리 울음소리가 크게 들립니다.


 밤에는 빗방울이 조금 떨어졌는데, 내일 오전에는 비가 온다는 예보가 있습니다.

 개구리 울음소리를 들으며 문득 생각했습니다.


‘왜 개구리들은 저렇게 많이 울까?’


전래동화처럼 엄마 무덤이 떠내려갈까 봐 우는 것일까?

 아니면 비가 와서 즐거운 마음에 K-pop 떼창처럼 신나게 노래를 부르는 것일까?


그런 생각을 하다가 《개구리들의 떼창》이라는 동화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늦은 시간까지 AI로 그림도 그리고, 이야기도 만들며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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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백배 한걸음

<동작팡팡>은 동작구에서 일어나는 정치, 경제, 교육, 문화, 복지 등 다양한 분야의 소식을 전달하는 한편 잊혀져 가는 동작의 과거를 기록하고 보존하고자 하는 지역 종합 인터넷 신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