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양로 상인회,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도약

김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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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만양로, 2024년 5월 30일 목요일  -  지난 27일, 서울 동작구 만양로에서 중요한 사건이 발생했다. 고려직업전문학교 본관 1층 1004호에서는 만양로 상인회의 창립총회가 개최되었다. 이 행사에는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결집한 다수의 상인들이 참여했다. 

                                                                     

코로나19 팬데믹과 디지털 마켓의 부상으로 인한 중소상인들의 경영난을 극복하고자 하는 의지로 출발한 만양로 상인회는 지역 상권 활성화와 지역사회에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김기철 회장(명가왕족발보쌈)은 창립총회에서 "중소 영세 상인들이 경기 불황을 극복하고 지역사회의 편의를 제공하는 것이 우리의 목표"라고 밝혔다.

임원진 선출과 활동 계획 발표도 이루어졌다. 김기철 회장과 이상규 부회장(노량진생고기)이 각각 회장과 부회장으로 선출되었으며, 이사와 감사 등의 임원진도 구성되었다.


또한, 서울신용보증재단 동작지점은 골목상권 활성화 지원사업에 대한 설명회를 진행하여 상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만양로 상인회는 만양로 주변 상가뿐 아니라 유명한 노량진컵밥거리를 포함한 넓은 범위에서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김 회장은 상권과 회원의 이익을 위한 환경 개선 작업, 경영의 현대화 및 상권 발전을 위한 공동사업을 추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이러한 만양로 상인회의 설립은 단순히 상인들의 모임을 넘어 지역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만양로뿐만 아니라 노량진 일대의 상권 발전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상인회의 노력이 향후 지역 경제에 큰 기대를 걸고 있는 모든 관계자들에게 긍정적인 결과를 가져다 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