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배시민협회(회장 유해숙, 이하 ‘선시협’)는 지난 6월 25일, 서울 동작구 사당로에 위치한 선시협 회의실에서 ‘서울동작지회’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공식 출범을 알렸다.
이번 서울동작지회 출범은 지난해 2월 중앙조직으로 출범한 선시협이 1년여의 준비 끝에 처음으로 설립한 지역 단위 지회로, 전국적인 조직화의 첫걸음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선시협은 올해 안에 인천, 춘천 등 10여 개 지회 설립을 목표로 하고 있다.
총회에는 총 16명의 회원이 참석해 △지회 회칙 제정 △임원 선출 △2024년 사업계획 승인 등을 의결했으며, 박진상 회원이 지회장으로, 심수연 회원이 감사로 선출됐다.
박진상 지회장은 “초고령 사회에서 노년들이 지역 안에서 권리로서의 ‘빵과 장미’를 보장받도록, 조례 제정 추진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라며, “지역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서울동작지회는 동작구 및 인근 지역(용산, 서초, 관악, 영등포, 양천, 구로 등)에서 선배시민 철학에 공감하는 시민들과 함께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선배시민협회(회장 유해숙, 이하 ‘선시협’)는 지난 6월 25일, 서울 동작구 사당로에 위치한 선시협 회의실에서 ‘서울동작지회’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공식 출범을 알렸다.
이번 서울동작지회 출범은 지난해 2월 중앙조직으로 출범한 선시협이 1년여의 준비 끝에 처음으로 설립한 지역 단위 지회로, 전국적인 조직화의 첫걸음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선시협은 올해 안에 인천, 춘천 등 10여 개 지회 설립을 목표로 하고 있다.
총회에는 총 16명의 회원이 참석해 △지회 회칙 제정 △임원 선출 △2024년 사업계획 승인 등을 의결했으며, 박진상 회원이 지회장으로, 심수연 회원이 감사로 선출됐다.
박진상 지회장은 “초고령 사회에서 노년들이 지역 안에서 권리로서의 ‘빵과 장미’를 보장받도록, 조례 제정 추진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라며, “지역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서울동작지회는 동작구 및 인근 지역(용산, 서초, 관악, 영등포, 양천, 구로 등)에서 선배시민 철학에 공감하는 시민들과 함께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